아스는 특히 "홍 전 감독은 살해 협박을 받아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다"면서 "신변 안전에 대한 우려까지 제기됐다"고 우려했습니다
홍 전 감독은 월드컵 32강 진출 실패 뒤 감독직에서 물러나 지난달 30일 귀국했지만 이틀 만에 다시 미국 로스앤젤레스로 떠났습니다
채널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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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는 특히 "홍 전 감독은 살해 협박을 받아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다"면서 "신변 안전에 대한 우려까지 제기됐다"고 우려했습니다
홍 전 감독은 월드컵 32강 진출 실패 뒤 감독직에서 물러나 지난달 30일 귀국했지만 이틀 만에 다시 미국 로스앤젤레스로 떠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