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석 기자 아스널에서 활약하고 있는 프랑스 축구 국가대표 센터백 윌리암 살리바가 파라과이전이 끝난 후 심판 판정에 강한 불만을 드러냈다
살리바가 최후방을 책임진 프랑스는 5일 새벽 6시(한국 시각) 미국 필라델피아 스타디움에서 벌어졌던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 파라과이전에서 1-0으로 승리했다
프랑스는 후반 25분 음바페의 페널티킥 득점에 힘입어 파라과이를 한 골 차로 잡고 다음 라운드에 진출했다
베스트일레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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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석 기자 아스널에서 활약하고 있는 프랑스 축구 국가대표 센터백 윌리암 살리바가 파라과이전이 끝난 후 심판 판정에 강한 불만을 드러냈다
살리바가 최후방을 책임진 프랑스는 5일 새벽 6시(한국 시각) 미국 필라델피아 스타디움에서 벌어졌던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 파라과이전에서 1-0으로 승리했다
프랑스는 후반 25분 음바페의 페널티킥 득점에 힘입어 파라과이를 한 골 차로 잡고 다음 라운드에 진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