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 월드컵 영웅이 땅에 떨어진 것 같아 맘 아파"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에서 탈락한 홍명보 전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이 지난달 30일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을 통해 귀국하고 있다./사진=뉴시스 배우 강부자가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 이후 귀국한 홍명보 전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감독에 대한 안타까움을 전했다
강부자는 3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청자맨숀'의 '강리치의 월드컵 전술집'에 출연했다. 50년 넘게 축구를 사랑해온 것으로 알려진 그였다
강부자는 귀국하는 홍명보 전 감독의 모습을 보며 아쉬움을 감추지 못했다고 털어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