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제시 마치 캐나다 대표팀 감독은 경기 결과와 별개로 자국 선수들의 경기력을 치켜세우며, 자신들이 상대보다 더 나은 경기를 펼쳤다고 주장했다. 5일(한국시간) 글로벌 스포츠 매체 ESPN에 따르면, 마치 감독은 미국 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모로코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전에서 0-3으로 패배한 뒤 "우리가 더 나은 팀이었다"며 "모로코가 아무리 훌륭해도, 나는 저들보다 우리 팀이 되는 편이 낫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