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경기를 보고 싶었다"고 찬사를 보내고 있다./사진=뉴스1 월드컵 대회 전까지 국가 이름마저 낯설었던 카보베르데가, 32강서 탈락한 뒤에도 여운을 남기고 있다
아르헨티나와의 경기에서 피파랭킹 2위이자 '디펜딩 챔피언'인 아르헨티나를 몰아 붙인 장면을 보여준 덕분이다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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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경기를 보고 싶었다"고 찬사를 보내고 있다./사진=뉴스1 월드컵 대회 전까지 국가 이름마저 낯설었던 카보베르데가, 32강서 탈락한 뒤에도 여운을 남기고 있다
아르헨티나와의 경기에서 피파랭킹 2위이자 '디펜딩 챔피언'인 아르헨티나를 몰아 붙인 장면을 보여준 덕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