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현 기자 이번 대회 4개의 도움을 기록한 브라힘 디아스가 아프리카 선수로서 단일 월드컵 최다 도움 기록을 세웠다
모로코 남자 축구 국가대표팀은 5일(이하 한국 시간) 오전 2시 미국 휴스턴 스타디움에서 개최국 캐나다를 상대로 한 2026 FIFA(국제축구연맹) 북중미 월드컵 16강에서 승리를 거뒀다
모로코는 후반 5분·37분 아제딘 우나히의 멀티골과 후반 추가 시간 8분 수피안 라히미의 쐐기골로 3-0 대승을 거뒀다
베스트일레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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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현 기자 이번 대회 4개의 도움을 기록한 브라힘 디아스가 아프리카 선수로서 단일 월드컵 최다 도움 기록을 세웠다
모로코 남자 축구 국가대표팀은 5일(이하 한국 시간) 오전 2시 미국 휴스턴 스타디움에서 개최국 캐나다를 상대로 한 2026 FIFA(국제축구연맹) 북중미 월드컵 16강에서 승리를 거뒀다
모로코는 후반 5분·37분 아제딘 우나히의 멀티골과 후반 추가 시간 8분 수피안 라히미의 쐐기골로 3-0 대승을 거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