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합뉴스 ▲ 지난 시즌 아스널의 프리미어리그 우승에 힘을 보탠 벨기에 국가대표 윙어 레안드로 트로사르(사진)가 오현규(위 사진)의 새로운 동료가 될 가능성이 커졌다. ⓒ '디 애슬레틱'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지난 시즌 아스널 의 프리미어리그 우승에 힘을 보탠 벨기에 국가대표 윙어 레안드로 트로사르 가 오현규 ( 베식타스 )의 새로운 동료가 될 가능성이 커졌다
글로벌 스포츠 매체 '디애슬레틱'은 4일(이하 한국시간) "베식타스가 트로사르 영입을 위해 아스널과 2000만 유로(약 350억 원) 규모의 이적료에 합의했다"고 전했다
매체에 따르면 베식타스는 기본 이적료 1800만 유로(약 315억 원)에 추가 옵션 200만 유로(약 35억 원)를 더하는 조건으로 아스널과 합의에 도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