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에른 뮌헨이 측면 수비수 브라운 영입을 발표했다./바이에른 뮌헨 바이에른 뮌헨의 김민재(왼쪽)와 이토가 2025-26시즌 DFB포칼 우승 트로피를 들고 있다./이토 SNS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바이에른 뮌헨 의 수비진 교체 가능성이 주목받고 있다
독일 스폭스 등은 3일 '바이에른 뮌헨의 김민재 와 이토 가 팀을 떠날 수도 있다'며 '바이에른 뮌헨은 최근 몇 주 동안 김민재와 이토의 이적설이 끊이지 않고 있고 적절한 제안이 온다면 두 선수 모두 팀을 떠날 것으로 예상된다'며 '바이에른 뮌헨은 김민재의 이적료로 3000만유로를 요구하고 있고 이토는 2000만유로에 이적할 가능성이 있다
특히 김민재의 이적설이 무성한 가운데 여러 이탈리아 클럽들이 관심을 보이는 것으로 알려졌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