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벤투보다 비쌌던 홍명보, 클린스만 위약금까지…축구협회 '100억 청구서' 논란 아시아경제 게시 2026. 07. 01. AM 08:36 · 갱신 2026. 07. 01. AM 08:50 원문 보기 관련 기사 1970. 01. 22. AM 12:14 · 뉴스 주장 손흥민의 귀국길은 외롭지 않았다 1970. 01. 22. AM 12:14 · 뉴스 신문선 “홍명보·정몽규, 공항서 엿이라도 맞고 사과했어야” 1970. 01. 22. AM 12:14 · 뉴스 "한국인들은 남 탓만 하더라" 日 팬들의 촌철살인→"우리 홍명보 괴롭히지 마!"…선수들은 성역? 한국 축구의 '나쁜 문화' 지적